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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인천 <연세대 의료원 간호사>현직자 멘토링

  • 관리자
  • 2020-08-27
  • 132

잡스인천에서 연세대의료원에서 근무하시는 간호사분의 멘토링 특강이 있어 참여하고 왔어요

저는 현재 잡스인천기자단 활동을 하고있고 간호사를 꿈꾸는 간호대2학년 학생입니다.


잡스인천 현직자멘토링 프로그램에 간호사분의 특강이 마침!!!마침!! 있어

취재도 하고 간호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준비를 해야하는지 또! 실제 간호사로서의 병원생활은 어떤지

현직에 계신분께 들을 수 있었기에! 참 감사하고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그럼 아쉽게 참여하지 못했던 분들을 위해 후기를 전해드릴꼐요.



잡스인천에서는

코로나19 상황속에서 참여자분들의 안전을 위하여

출입시 이용자들의 발열체크, 철저한 방역활동, 거리두기, 참여자 전원 마스크 반드시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하에 진행하였습니다.




 

김효선 멘토님은 1년간 준종합병원에서 중환자실 간호사로, 7년간 길병원 응급실에서 간호사로  근무하시다

2019강남세브란스 응급실로 이직하셨다고 해요.

 


 

멘토님께서 신규시절 저지르는 흔한 실수들을 짚어주시고 신규간호사가 가져야할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일러주셨어요.

강의시간동안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이기도 했어요.


지금은 공부하느라 어렵고,,실제 병원에서의 간호사로서의 생활이 상상이 안가기도하고...막연하고 멀게만 느껴졌던 것들을

멘토님이 들려주는 생생하고도 급박한 중환자실 그리고 응급실에서의 상황들을 듣고

주의할 점들도 들으니...

제가 왜 간호를 선택했고, 간호사가 되고싶은지,, 다시금 마음을 다 잡게 되었습니다^^



멘토님은 앞으로 간호사가 될 학생들에게 신규간호사때는 모르는 게 많고 일에 익숙하지 않은게 사실이라며

그것을 너무 두려워하지말고 실수 한다면 꼭 인정하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누구나 신규간호사 때는 실수를 하니까 실수한다고 해서 자신을 너무 탓하지 말라고도 하셨습니다.

 

신규간호사 때 특히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상황에 대해 다 기억하고 기록하기도 힘들고 어려워

작은 포켓용 수첩같은걸 들고다녀서 수시로 메모하는 습관이 있으면 좋다고 하셨습니다.





본인이 원하는 병원이 있다면 수시로 자주자주 들어가 채용공고를 살피고

병원의 이념, 사회공헌 등등 다양한 정보를 읽고 숙지하고 준비한다면

희망병원에 반드시 입사 가능하니 평소에도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준비하라고 말씀하셨어요^^


아! 그리고 당장 원하는 곳에 취업이 안될지라도 경력을 쌓고 이직을 통해서도 가능하고

멘토님께서도 이직을 한 케이스였기에 실망하지말고 꾸준히 자기개발을 하고 경력을 쌓으라고 하셨습니다!


간호학과를 전공하고 있는 저 역시 이번 멘토링을 통해 많은 걸 얻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공부해서 멋진 RN이 되겠다 다시한번 다짐하고 온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