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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현직자 직무멘토링 [공공기관 사무행정]일정 상세 안내

  • 관리자
  • 2020-08-18
  • 435


저는 3~5년차 현직자, 조OO 멘토입니다
저와 함께 5주동안 사무행정 인턴이 되어 보실래요?


안녕하세요. 공공기관 HR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조ㅇㅇ멘토입니다.


저는 취업준비를 할때 금융권 만을 목표로 준비를 하다 탈락의 고배를 마셨습니다. 그리고 공공기관 취업시장으로 눈을 돌려 준비할때에는 취준생들이 흔히 가지고 있는 한국사, 기사 자격증, 토익점수도 없었습니다. 그때는 어떻게 이 어려운 취업문턱을 통과해야할지 막막한 점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막상 제가 공공기관에 취업을 하고 보니, 자격증, 어학, 심지어 인턴경험도 취업의 승패를 좌우하는데 큰 요소는 아니라는걸 깨달았습니다. 중요한 것은 공공기관 경영기획/사무행정 직무가 어떤일을 하는 것이고, 이에 지원자가 적합한 역량을 가지고 있는지 였습니다.


공공기관에 대한 정보는 알리오, 국가능력표준 사이트를 등을 통해 비교적 잘 공개되어 있는 편입니다. 하지만 이를 통해서 실무적으로 어떤일을 하고 있는지 업무현장에서 필요한 업무스킬은 어떤 것인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공공기관을 목표로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최대한 실무에 적합한 업무과제들을 준비해보았습니다.


다른 멘토들의 비해 업무경력이 화려하거나 길지는 않습니다. 그렇기에 누구보다 신입직원의 마음을 잘알고, 지금 취업을 준비하는 준비생들에게 꼭 필요한 과제들, 반드시 익혀야할 업무들을 제공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5주간 제가 직접 수행했던 실무경험 등을 통해, 공공기관 경영기획/사무행정 업무는 어떤 역량을 필요로 하는지 낱낱이 전수해드리겠습니다.



[차시별 과제소개]

공공기관 경영기획/사무행정 업무 수행을 위해 필요한 4가지 역량과 공공기관 실무에서 접하게 주요 이슈들을 압축하여 과제를선정하였습니다


공공기관의 예산은 정해져있으며 사기업에 비해 비교적 사업들이 루틴하게 돌아갑니다. 하지만 이런 공공기관의 사업도 국민들의 요구가 다양해지고 세대가 변화함에 따라 혁신적이고 변화해야한다는 목소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기획력의 본질은 눈에 보이는 현상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그 안의 문제를 찾아내어 그에 맞는 해결책을 제시하는데 있습니다. 조직문화개선이라는 모든 기관들이 고민하고 있는 익숙한 주제로, 기관이 처한 상황분석과 다양한 대안방안을 고민해보며 기획력에 첫 단추를 묶고자 합니다.


공공기관이 사기업과 다른 점은 바로 공공성을 지향한다는 점입니다. 사기업은 매출극대화를 목적으로 한다면, 공공기관은 국민삶의 질 향상 위해 한정된 예산을 가지고 공공성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사업을 기획하여 수혜자들에게 이익이 돌아가게 하는 것이 사업의 본질적인 방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입직원 교육은 한정된 예산으로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는 과제이며, 또한 신규직원이 회사에 잘 적응하고 단합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고민해보는 일석 이조의 과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업무를 하다보면 예상치 못한 상황들로 계획이 틀어지고 이를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급히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사업용역사가 펑크를 내어 사업운영에 차질이 생긴다던지, 수혜자가 민원이 되어 고충을 받게 되는 경우들은 자주 일어나는 일 중 하나입니다. 문제해결능력을 갖추고 담당자의 해결방안을 관찰시킬만한 자료와 다른방안을 고민해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하여 대부분 기관들이 겪어보지 못한 상황에서 기존 사업들을 변경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가장 밀접한 재난상황에서 기존사업의 해결방안을 모색해보는 과제를 만들어봤습니다



공공기관의 커뮤니케이션 스킬인 문서작성 통해 기획했던 부분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훈련을 하고자 합니다. 문서보고를 잘 한다는건 상대방을 잘 설득할 수 있고, 내부직원, 외부고객이 원하는 니즈를 잘 파악하고 있다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전달대상에 따라 어떤 부문에 집중하여 작성하고 전달해야 설득력이 좋은지 고민해보고자 합니다, 특히 공공기관은 현장과의 협력이 중요합니다. 협력대상에 따라 보고양식이 달라지므로 이런 부문을 같이 고민하며 과제를 풀어가고자 합니다.


이 과제를 선정한 이유를 알려드릴게요!


[ 구직자들의 오해 ]


많은 취업 준비생분들이 공공기관에 적합한 나의 역량에 꼼꼼함과 정확성, 신속함 등을 말하곤 합니다. 

물론 위에 역량들을 업무를 하는데 있어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면접에서 모두가 자신의 직무 역량을 꼼꼼하고 정확하고 신속하다고 하면 면접위원들 눈에 띌 수 가 없습니다. 

실무에서 경험해보니 꼼꼼하고 정확한 능력은 신입 때는 중요할 수 있지만, 

결국 업무를 잘한다고 인정받는 사람들은


1) 기획력을 갖추고 있으며,

2) 기관의 미션과 핵심가치를 사업에 잘 녹여내고,

3) 적절한 상황판단으로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4) 내부고객과 외부고객이 원하는 문서를 설득력 있게 작성하는 사람이었습니다.


5주간의 기간 동안 여러분이 필요한 모든 직무역량을 전달해드리겠습니다!